현재 판매되고 있는 휴대폰 중에 "세계에서 제일 얇은 휴대폰"이라는 C210을 질렀습니다. --)v


만져보니 정말로 얇습니다. 잘못하면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부러져서 환불해 달라고 온 사람만 2명이라고 하더군요. O_o!
하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니 뒷주머니에 넣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특히, 앞주머니에 넣으면 존재감 마져 사라져 버릴 정도로 편합니다.
다만, 악세서리 걸이용 홈(구멍)이 없어서 아무것도 달 수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저야 악세서리 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100개월간 이용한 KTF와 바이바이~하고 SKT로 이동, 확실히 통화품질은 좋더군요. 정확히는 음질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은데, 훨씬 잘~ 터집니다.
만져보니 정말로 얇습니다. 잘못하면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부러져서 환불해 달라고 온 사람만 2명이라고 하더군요. O_o!
하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니 뒷주머니에 넣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특히, 앞주머니에 넣으면 존재감 마져 사라져 버릴 정도로 편합니다.
다만, 악세서리 걸이용 홈(구멍)이 없어서 아무것도 달 수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저야 악세서리 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100개월간 이용한 KTF와 바이바이~하고 SKT로 이동, 확실히 통화품질은 좋더군요. 정확히는 음질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은데, 훨씬 잘~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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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형 난 너무안터져효 ㅜ.ㅜ
아날로그 같다능...
으음. 3G+는 쇼를 해야... ^^;
그래도 서울에서는 잘터질텐데...
앗, 저를 버리고 떠나셨군요. 나두 SKT로 따라가구파여. 어흐흐흥.
버리다니! 무었을?
어서 따라 오세요~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