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일 동안 아파치 모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쿼리(url)에 따라 특정 back-end server를 선택하고, 쿼리를 redirect 하는 단순한 모듈인데요.

남이 만들어놓은 프로그램의 확장모듈 개발이라는게...

참으로 그지 같군요. -_-

지정해 놓은 대로만 프로그래밍 해야되고, 그것에 대한 레퍼런스도 전무하고, 디버깅도 쉽지 않고...

예전에도 IE 확장모듈(BHO,Toolband등) 개발 할 때도 상당히 귀찮았지만 레퍼런스는 많았는데,

그에 비하면 아파치 모듈에 대한 레퍼런스는 없다고 봐도 될 정도 입니다.(국내외 포함)

가능하다면... 아파치 모듈 개발하지 마세요. ^^;


ps. 제가 어떤 곳에서 막혔는지 궁굼하시면 펼쳐 보세요. 아파치 모듈 개발에 대한 눈꼽만큼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

more..

Posted by 꺼덜
TAG Apache, mo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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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ewook 2008/11/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남이 저죠?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꺼덜 2008/11/19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taewook님 코드는 도움이 많이 되었는걸요~
      제가 말한 "남"은 "apache2 httpd"이에요~ ㅎㅎ

  2. xdgbf 2011/08/0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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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낮잠

횡설수설 2008/09/14 20:33

아흐~ 너무 개운합니다.

명절날 오전에 행사(?)를 모두 마치고, 오후에 자는 2~3시간 정도의 낮잠.

정말 최고의 단잠입니다~ 흐흐흐-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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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보준 2008/10/16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덜님 저두 블로그 만들었어요~~ 할말있을 때 말로 하지 말고 댓글로 남겨주세요

    • 꺼덜 2008/10/1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1m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이제 댓글로 대화 할 수 밖에 없다니- 슬픕니다- ToT)a;

  2. dsfdsf 2011/05/2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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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꺼덜군이 지난 목요일(28일)에 예비군 6년차 훈련을 마치는 것으로 군복무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물론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예비군 7, 8년차가 남아 있으닌까요. 하지만, 더 이상 훈련이 없으므로 앞으로 2년내에 전쟁이 발발하거나 예비군 소집령만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군복을 입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이로서 1999년 3월에 시작한 군역의무, 저는 "대체복무(산업기능) 36개월 + 예비군 6년"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예비군 훈련을 갔다오면서 찍은 사진인데 i4r을 들고 있는 걸로 봐서는 대략 2년 전 사진이네요. :)

덧. 현역 또는 연구원으로 다녀오신 분들께 폐(?)가 될까봐 "지겨웠다"라는 이야기는 차마 못하겠어요~

Posted by 꺼덜
TAG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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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뾰리 2008/08/3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꺼 입었냐.. 병장계급..ㅋ
    저노무 부대마크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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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요일에 시작한 회식을 토요일까지 했습니다! BJ님 덕분에 3차까지 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1차 고기&소주, 2차 맥주, 3차 감자탕)

2. 들어오는 길에 아파트 근처에 편의점에 갔는데, 알바생이 "도둑이 들어왔으니 도와달라"라고 요청을 하더군요. 정의감(이라고 쓰고 술기운이라고 읽음)에 불타는 저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혹시나, 도둑님이 뻘짓을 하면 던질려고 했습니다만, 경찰이 올 때까지(10분 정도) 안절부절 못하고 있더군요. 많이 소심한 도둑님 같았어요. 결국 라면은 다 먹고 나왔습니다. 배불러 죽는 줄 알았습니다. T-T

3. 새벽에 마시고 들어온 주제에! 오후에는 주류박람회를 갔습니다. 샘플로 조금씩 주는 것만 먹어도 힘들더군요. T-T 문제는 주류 박람회도 모델을 찍으러온 사람들이 많았고, 그 광경은 좀 그랬습니다. "선입견+일반화오류"이긴 하지만 SLR오덕님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덕분에 저는 카메라를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박람회에 가서 카메라를 꺼내야 될지는 고민을 해봐야 겠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하루의 일상을 쓴 이유는 "2번" 때문입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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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사주고 싶은 청바지가 있습니다. 트루릴리젼(이라는) 브랜드의 청바지입니다. 뒷주머니에 말발굽 모양이 있는 청바지죠.

얼마전에도 국내에 런칭하면서 모델로 전지현을 쓰면서 유명해지긴 했습니다만...

이미테이션이 많은 많아서 그런지 아직은 동대문표 바지로 인식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털썩-

그렇지만 이미테이션은 티가 너무나도 심하게 납니다. 절대 이미는 사지마세요. 제가 이미와 정품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느끼는 것이지만, 트루의 라인은 흉내를 못내더군요. 물론 진품같은 이미도 보긴 했는데 가격도 진품 같아요~ -_-;

그런데... 트루는 남자용 보다는 여자용이 죽음입니다. ㅋㅋㅋ

특히, 조이(Joey)라인이 말이죠. 가끔 길거리에서 트루조이를 입으신 분들을 보면 그렇게 이뻐보일 수가 없더군요~ 흐흐흐








(사진은 제일 이뻐보이는 "다크계열의 화이트스티치가 들어간 Joey" 입니다.)

실제로 봐도 정말 이쁩니다. 몸매가 꼭 모델급 몸매가 아니더라도 상당히 말이죠.

트루가 엉덩이가 좀 작아보이고 다리는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더군요. 정말 그런거 같아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more..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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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웃겨요~~~~^^
    에헴~~~

  2. dsfdsf 2011/05/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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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중에 하나가 사람을 만나는 일 일겁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2번, 많아도 3번정도 만나면 이름을 기억하는데 저는 그제 잘 안되더군요.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억력이 딸리는 것도 아닌데...(아~ 기억력은 좀 딸리는 것 같군요. 젠장!)

사람을 보면 얼굴은 확실하게 기억하고, 이름을 말하면 그 사람에 관련된 것들이 생각은 나는데, 두개가 연결이 안되요.

한... 5~6번은 봐야 되더군요. T-T

이런 이유로 좋아하는 연예인도 별로 없어요. 누가 물어보면 이름이 기억나야 대답을 할텐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얼굴만 기억나니...

아~~ 왜 그럴까요? 누가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덧. 제가 몇번을 봐도 이름을 물어본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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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8/08/26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무작위로 20번을 봐야 암기가 된대요. 아마 TV를 많이 안 봐서 연옌 이름에 약하실 듯! 그리고 꼭 외워야할 사람 아니면 한두 번 보고 어케 외워용. (그나마 꺼덜선생은 얼굴이 기억난다니 다행. 전 면접 때 한 시간이나 본, 앞으로 같이 일할 위에분 얼굴도 생각이 안 나요. 흐흐흐흐흐흐흐흑)

    • 꺼덜 2008/08/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았.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다...행인거죠?
      전 팀사람들 이름 제대로 익히는데 1달이 걸렸다는...-_-)す~

  2. dsfdsf 2011/05/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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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생각(뇌구조)을 이미지화 한 것 이랍니다.

나름대로 풀이 해보자면 "고민이 많지만, 즐거움과 식도락을 즐기며, 중심에는 사랑을 원한다." 인 것 같네요.

어? 이거. 상당히 잘 맞네요. :)

그런데... 갑자기 "꿈 보다 해몽"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

해보시고 싶은 신 분은 http://usokonikki.com/ 에서 하시면 됩니다. 보통 한자로 입력하지만, 저는 제 이름의 후리가나를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제 아스트랄 전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로 아스트랄하군요. 이건 그냥 재미로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

아스트랄 전생은 http://blcat.kr/@/life.php 에서 해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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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n 2008/09/0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생정보... 완전 황당한걸 ㅠㅠ

  2. 뾰리 2008/09/0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パク ギョンジェ가 맞을걸??

  3. 2008/10/07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니...흠...참으로...꺽...

한 5년째 미루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약 3,000여개의 mp3 파일을 정하는 하는 것이죠.

처음에는 "id3tag는 무용지물이다.", "그건 itunes나 사용하는 거다." 라는 의견을 펼치며 파일명 정리에 열을 올렸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파일명은 부질없고 id3tag로 정리해서 그것을 파일명으로 export 하는 것이 좋다."라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얻게 되었네요.

그래도, tag를 정리하는 일도 보통이 아니죠.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최근에 알게된 것이 "tag 자동입력"입니다.

요즘 많은 mp3 player(또는 manager)가 지원하고 있는데... 외국 노래의 경우 winamp가, 가요의 경우 iriver plus가 정확도가 꽤 높더군요.

tag를 자동 입력한 후에 Mp3tag라는 프로그램으로 저에게 맞게 약간 수정/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딱 2일 작업했는데 전체의 60%가 정리되었습니다. 오옷!

5년간 미루었던 후닥 처리해 주니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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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느려서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을 활용하려고 속도 개선에 대해서 알아보던 도중, hdd를 cf카드로 바꾸는 속도가 꽤나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cf를 hdd로 변환해주는 컨버터를 구입했습니다.

국내에서 파는 옥션표 컨버터는 제 속도가 안나오고, 불안정하다는 소리에 아도니스라는 회사의 제품을 구매대행으로 샀습니다.

사기전에 노트북을 완전히 분해해서 hdd의 인터페이스도 44-pin/female으로 확인했고, 쇼핑몰의 홈페이지에 mini 44-pin/Female로 소개(사진에서 우측 제품)되어 있어 바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어제(2008-07-25)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집에서 노트북에 연결할려고 보니... 뜨헉!!! 인터페이스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T-T

정확하게 다시 확인해 보니 제 노트북의 인터페이스는 cf-type의 1.8인치 도시바hdd용 인터페이스 이더군요. cf-type 이면서 cf는 인식이 안되는 이상한 인터페이스...

보통 mini 44-pin/male은 2.5인치 HDD에서 주로 사용이 되고, female은 사용하지 않더군요.

즉, 구입한 cf to min 44-pin/female 컨버터는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제게는 필요없는 그런 물건이더군요.

구입하는데 들어간 5.5만원은 길바닥에 깔은 셈 쳐야 겠습니다. T-T


2. 요즘 매일같이 열심히 헬스를 하고 있습니다. 길게는 못해도 하루에 40분정도는 하고 있죠.

여름을 맞이하여 좀 더 체지방을 줄이고자. CLA라는 것도 사다먹고, 런닝머신도 10분 걷던 것을 5분 걷고 5분 뛰는 식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바꾼지 2개월만의 체질량 측정.

... 체중 늘고, 체지방 늘고, 근육량 줄고 ... 하아...

트레이너가 걱정해줍니다. "요즘 밥은 먹고 다니세요? 안먹고 운동하면 이럴 수 있어요."

CLA 따위 때려치우고 그냥 10분 걸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밥을 좀 더 많이 먹어야 겠군요. 특히 아침.

CLA 사느라 들어간 3만원은 하늘에 뿌린 셈 쳐야 겠습니다. T^T

Posted by 꺼덜
TAG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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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이렇게 글 재주가 없을까요?

초중고를 다닐 때, 국어 점수가 심히 나빴던 영향일까요?

아니면, 교양서적을 너무 안읽어서? 타고난 천성?

무었이든지 실력을 늘릴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꾸준히 글을 열심히 쓰다보면 늘어 날까요?

대장곰!(제 주변에서 글을 제일 재미있게 잘쓰시는 분입니다.) 비법 좀 알려주세요.

그러고 보니 위의 내 질문은 "신방과 출신의 기자이면서 편집장을 하는 사람에게 비법을 알려달라는 것"이 되는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신방과 출신의 기자이면서 편집장을 하는 사람이 나아게 C++ 좀 알려줘!"라고 하는 것과 같은 질문이 되는군요.

그...그래도! 알려주세욧~

----- 이하 대장곰과 이야기 결과 -----

대답은 꾸준한 노력으로 어느정도까지 늘릴 수는 있지만, 잘쓰기는 쉽지 않답니다. 털썩.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제가 꺼덜선생만큼 프로그래밍을 할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이 이야기를 듣고, 정말 쉽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 인정했습니다.

Posted by 꺼덜
TAG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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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남호 2007/09/3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살고 있네..그냥 들러보았어

  2. 대장곰 2007/10/12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태어나세요. ((((((((((( --)

  3. 대장곰 2007/10/12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뭔 글이 그래 쓰고 싶대요? 기계 오타쿠가 기계에 대해서 재미있게 쓰면 됐지 왜 다른 것까지 잘 할라고. 여자 꼬시게요? 음. 그래서 그런갑다.)

저 어제 펀드 들었습니다~ ^o^)/

주식 비중이 높은 펀드를 거치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오늘
주가 대폭락! 코스피는 80.32P, 코스닭은 25.22P.

하긴... 지난번에는 XX소프트 주식도 매수하니 2,500원/주 떨어지고, 매매하니 3,000원/주 오르더군요. T-T

주식과는 인연을 맺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Posted by 꺼덜
TAG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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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 2007/07/2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웁스..

  2. 대장곰 2007/08/0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거치식이라니... 쎈데요! 게다가 직접 주식투자까지... 쎈데요! 쎈놈 꺼덜 ( --)b

  3. 뾰리 2007/08/1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타이밍에 국내 펀드를 들다니..바보..-_-;



약 2주일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진결과에

"검진결과 이상소견은 없습니다."

라는 짤막한 한마디만 써 있는 것을 보고,

"쩝. 너무 한거 아냐? 한줄... 아니 반줄밖에 안채우다니. 얘들도 대충 때우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저의 섣부른 파단이었습니다.

주변 동료들의 결과는 장황하게 뭐가 많이 있더군요. 저와 같이 짧막한 소견이 있는 사람은 몇 명 안되더군요.

참 다행입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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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07/1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또 잘난 척 하고 싶어서 뱅글뱅글 도는 것좀 봐.

어제부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차를 사기로 결심했기 때문이죠. ^o^)

하지만, 기쁨(?)은 잠시이고 다음과 같은 고민이 시작되더군요.

"어떤차를 살까? 지금까지는 크지만 힘이 없는 차를 몰았기 때문에 이제는 작고 힘있는 차를 사자!"

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프라이드(디젤)를 사고 싶었으나,

"1600만원 주고 프라이드 사면 누가 알아주나? 차라리 아반떼 사~"

라는 말에, 고민대상이 프라이드에서 무려 300만원이나 비싼 아반떼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2,000만원에 근접하는 가격...T-T

그래서, 한단계 아래인 베르나를 보기 사작했습니다.

하지만! 베르나를 살 바에는 100만원을 더 주고 프라이드를 사는게 좋을 것 같더군요.

아-아-아- 결국 돌고 돌아서 제자리로 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직까진 프라이드가 1순위입니다. ^^;

1. 현재 제일 사고 싶은 뉴프라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2순위인 뉴베르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원래 1순위지만 가격 때문에 3순위로 밀린 아반떼H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여러분이라면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ps. 차라리 소나타, 차라리 그랜저, 차라리 오피러스, 차라리 에쿠스(응?)과 같은 댓글은 사절합니다.
Posted by 꺼덜
TAG 자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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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06/26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소형차 고르기는 대박 고민꺼리. 프라이드와 뉴SM3 놓고 사다리 타셈. 둘 다 깜장이로. >_<

  2. 꺼덜 2007/06/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용알카도 탐나욧~ >,.<

  3. 용미니 2007/07/0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v는 별로냐 ㅡㅡ

  4. 꺼덜 2007/07/06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V는 고려대상 자체가 아니다.

  5. steve 2007/07/0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이랜드와 ck 차이점...
    선택은 형이... 아 어렵 그래두 아반테 한표

퇴근길...

횡설수설 2007/05/14 17:11
회사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버스에서 내려서 집까지...


2007-05-10 퇴근길...

Posted by 꺼덜
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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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구 2007/05/2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늦게 집으로 돌아갈때마다 '딜팽이' 노래 생각나..

  2. 꺼덜 2007/07/10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예전에 자주들었는데... 가사를 다시 보니 그렇네... 집에 올때 생각날 듯-

    - 패닉 달팽이 -
    집에 오는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속에 몸을 뉘었을때 작은 달팽이 한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훗날에 저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

  1. 주3회하는 영어학원 다니기
  2. 매주 3회이상 운동하기
  3. 점심시간에 책읽기
  4. 출근시간에 책읽기(퇴근할 때는 버스를 타기 때문에 책 읽는건 불가능!)
이 중에서 제일 실천하기 쉬운 것은 어느걸까요?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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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 2007/03/3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이여

    매주3회이상 운동하기~ 한표

  2. hagu 2007/04/24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빠 2번- 거의 매일하고있는것. ㅎ
    하긴 생각해보니 4개다 거의 매일하고있는고 같당-
    센터자체가 영어학원이구 책대신 논문읽고있구 ㅜㅜ
    흠..차이는 2번은 스스로 찾아 기꺼이 하는것이구 나머진 하는수없이...ㅋ

    • 꺼덜 2007/04/2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의 아니게 3가지는 하는 수없이 하는거라 해도 4가지를 동시에 한다니... 역시~! ^^)b
      나도 빨리 2번 실행 할려고- ㅋㅋㅋ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C. G. Jung 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하여 Katharine Cook Briggs와 Isabel Briggs Myers가 보다 쉽고 일상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 보고식 성격유지표입니다.

융의 심리 유형론은 인간행동이 그 다양성으로 인해 종잡을 수 없는 것 같이 보여도 사실은 아주 질서정연하고 일관된 경향이 있다는 데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인간행동의 다양성은 개인이 인식(Perception)하고 판단(Judgement)하는 특징이 다르게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MBTI는 인식과 판단에 대한 융의 심리적 기능이론, 그리고 인식과 판단의 향방을 결정짓는 융의 태도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개인이 쉽게 응답할 수 있는 자기 보고를 통해 인식하고 판단할 때의 각자 선호하는 경향을 찾고 이러한 선호경향들이 하나하나 또는 여러 개가 합쳐져서 인간의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파악하여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심리검사입니다.
...이상 제작자의 설명이고요. 간단히 이야기하면 성격 검사 프로그램입니다. :)

한번 해 볼만하더군요.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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