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침내! My Car가 생겼습니다~ :)

현대 I30 프리미어(썬루프,VDC)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현대차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이렇게 이야기 하기 뭐하지만... 중형차(소나타급)도 아닌 놈이 2,000만원 들어갑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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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소 10년 이상 나의 발이 되어 줄 꺼덜카!(애칭입니다. ^^;)

처음에는 "아이써덜", "삼덜이" 으로 이름을 지을려고 했지만, 누군가의 조언(대장곰)으로 꺼덜카로 낙찰했습니다.

간단하게 시승소감을 적어보자면
  • 앞좌석은 소나타만하네~
  • 운동능력도 괜찮군.(16인치 휠, 비교적 단단한 서스)
  • 와~ 사이드미러 시원하다!
  • 스마트키 생각 이상으로 편하네!
  • 가죽시트는 좋긴한데 필수는 아니구나-
  • 초반에는 연비가 좀 나쁘더니 점점 나아지네?
  • 해치백 스타일은 활용도는 좋지만, 약간의 잡음과 트렁크 밀폐가 안되는구나! (냄새나는 화물 적재 금지!!!)
  • 1,600cc라 힘은 조금 딸리는구나. T^T
입니다. ^^;

ps. 첫번째 사진에 그랜덜도 빼꼼히~ 나왔군요.

Posted by 꺼덜
TAG i30, 꺼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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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10/25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무지 고민되지만..... 으음.... 역시 눈이랑 트렁크 깍데기가 아무래도 거실리다 마리져. 으음.....

  2. 대장곰 2007/12/17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형제. 음홧홧홧

먼저,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이 먼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네이버 지식iN)를 참조해주세요.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툴은 모두 비싸고, 게다가 듀얼 모니터 지원용은 중급형 이상이니 가격 메리트를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얼마전에 착한 가격으로 나온 국산 제품이 있어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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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브레이터가 출력 이미지 작업을 위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세한 보정을 해주는 도구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실제 해보니 결과는 "대만족"

진짜로 안보이던 색이 보이고(특히 gray 계열), 제가 알고 있던 색과 다른 느낌을 색을 보여주더군요.

전반적으로 모니터가 붉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원한 계열의 색을 좋아해서 모니터의 기본 세팅이 좀 푸르게 되어 있는 점. 그리고, 사용자도 보통 높은 색온도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원래의 색보다 좀 푸른느낌(시원한 느낌?)의 색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캘리브레이션을 하고 나면 원래의 색을 잡아주게 되므로 좀 붉은끼가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1~2일 정도 사용하다 보면 금방적응 되고, 색이 훨씬 살아났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물론 색이 살아 났다는 느낌도 2~3일 지나면 무감각해집니다만...-_-;)

그래도, 모니터로 사진 감상이나 이미지 감상을 자주하는 사람이라면 지를만 합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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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09/1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지름쟁이 가혹한 논평가!

  2. 2010/02/10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휴대폰 중에 "세계에서 제일 얇은 휴대폰"이라는 C210을 질렀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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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니 정말로 얇습니다. 잘못하면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부러져서 환불해 달라고 온 사람만 2명이라고 하더군요. O_o!

하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니 뒷주머니에 넣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특히, 앞주머니에 넣으면 존재감 마져 사라져 버릴 정도로 편합니다.

다만, 악세서리 걸이용 홈(구멍)이 없어서 아무것도 달 수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저야 악세서리 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100개월간 이용한 KTF와 바이바이~하고 SKT로 이동, 확실히 통화품질은 좋더군요. 정확히는 음질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은데, 훨씬 잘~ 터집니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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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 2007/08/2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11.....
    형 난 너무안터져효 ㅜ.ㅜ

    아날로그 같다능...

  2. 대장곰 2007/08/2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를 버리고 떠나셨군요. 나두 SKT로 따라가구파여. 어흐흐흥.

여름이 시작될 때, 반소매 옷을 입으면 손목 부분이 좀 허전할 꺼 같아 그걸 메꾸기 위해 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고민만 때리다가 이제(2006년 9월) 구입하게 되었네요. =_=;

그렇게 오래 고민하게 된 건

"스와치 정도면 시계 브랜드 중에 비싼 브랜드로 알고 있었다. 물론 최고는 롤렉스."
"시계는 무조건 수은 전지가 들어가는 줄 알았다."
"시계는 시간을 보기위한 도구라고만 생각했다."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민 후에 이렇게 바뀌었네요.

"파텍필립, 브레게등의 브랜드를 알아버렸다."
"시계의 동작방식에는 "오토매틱"이라는 것도 있더라."
"남자라면 시계! 시계라면 오토매틱!"
"시계는 시간을 보기위한 도구가 아니라 예술품이다."

이리하여, 오토매틱 입문용으로 매우 좋다는 TISSOT Le Locle 구형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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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지만 쿼츠(전기 시계)가 아닌 오토매틱(손목에 차면 자동으로 밥을 주는...)입니다.

ETA2824 무브먼트를 사용한, 오토매틱 중에서 저렴한 무브먼트라 하루에 15초 정도 빨리지는 오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 리저브도 약해서 1.5일 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주말에 깜빡해주면 바로 멈춰있습니다. T-T

이렇게만 들으면 "이걸 왜 차? 시계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을 듯한데요. 그런분들께는 쿼츠 시계를 권해 드리고, "수십개(또는 수백개)의 톱니와 조그만한 쇠조각의 조합으로 시간을 가게 하다니!"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토매틱으로 지르시는 겁니다~ ^^;;;

정말이지, 고급 오토매틱이 7일 파워 리저브, 윤년 계산, 크르노그래프까지 지원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되더군요. 물론 가격도 겁나게 비싸집니다만... (3~4백에서 수천, 수억까지...)

어째든, "남자라면 시계! 시계의 로망은 오토매틱" 입니다.(진지하게 받아 들이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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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을 대비해서 카메라보관함을 하나 질렀습니다. :)

쁘레메에서 나오는 보급형 60리터 짜리 보관함입니다.

기능은 단 한가지 "항습" 입니다. "항온"은 되지 않습니다.(보급형에 항온까지 바라면 도둑놈 입니다.)

습도는 대략 25~35% 정도를 유지 시켜주는군요. 물론 보관함 내부의 습도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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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태 - 포장은 잘되어 있습니다. 무겁지는 않은데 부피가 조금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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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이때가 가장 설레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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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 저는 쓸일이 없습니다만, 좀 허술합니다. 아마 "대 가족용" 도난방지 정도는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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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을 꺼낼 때 느낌은 스윽~하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은 아닙니다. 돌돌돌~ 하는 보급형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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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 220v 전원을 필요로 합니다. 전기 사용량은 5W로 매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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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 배출구 - 이물질 처럼 생긴 노락색 헝겁떼기를 띄어내면 습도 조절이 안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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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 얇은 스펀지 같은 느낌인데 고무 냄새가 제법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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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 높이 조절 - 선반과 선반걸이를 분리하여 5단 조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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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 건전지 - 오오오(555)라는 중국산 전지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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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투입구 - 온도계와 습도계는 별도의 전지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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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습도 58%, 온도 24도. 전원을 넣으면 시간당 3~5%정도 줄어서 33~38%까지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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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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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카메라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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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설치한 모습

이만 개봉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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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프레 리얼포스 101"

키보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즈음 들어 보셨을 겁니다.

Classic한 디자인에 최고의 키감을 제공한다는... 자세한 내용은 키보드 매니아의 리뷰를 참조해 주시고요.

저는 개봉샷을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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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자 - 고속입력 장시간 작업에도 최상 이라지만, 고속입력은 사용자에 따라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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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 - 보증서와 키보드 2개뿐 더 이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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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포장 상태 - 뭐. 일반 보급형 키보드와 다를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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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보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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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 모델명과 시리얼번호가 보이네요. 뭐, 시리얼번호가 공개되어도 불이익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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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연결 단자 - 아아~ 아쉽게도 USB가 아닌 PS/2 방식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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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조절 - 저는 키보드를 높여서 쓰지 않습니다만, 2단으로 밖에 조절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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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방지 고무 패킹 - 안미끄러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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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완료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단점과 장점을 간단하게 요약 하겠습니다.

단점
- 윈도우키 없음
- PS/2 방식
- 높은 가격 (17~18만원)

장점
- 최상의 키감

즉, 이 키보드는 최상의 키감을 찾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키보드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비싸고 멋도 없는 최악의 키보드가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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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명신 2007/03/0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재야 RealForce 101을 지르다뉘...
    나도 한 keyboard하는데 부럽구나.
    지금쓰고 있는 keyboard는 Cherry G80 black인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다. 나중에 혹시 기회가되면 RealForce 한번 보여줘

    • 꺼덜 2007/03/0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았. 명신형 왔다 가셨군요-
      리얼포스 좋긴 좋아요~ 윈도우키가 없는게 살짝 아쉽기 하지만요. ㅡ.ㅜ
      Cherry G80 도 충분히 좋은 키보드죠~ ㅎㅎㅎ

  2. dsfdsf 2011/05/2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ndition http://www.moncleronlineshop.uk.com/moncler-women-s-jackets.html have a fm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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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드디어~ 1차 렌즈 구성이 끝났습니다.

정말 길고도 길었습니다.

정말 바꾸고도 많이 바꾸었습니다.

이제는 찍는데 열중하겠습니다.(진짜?)


1. Nikon AF DX Fisheye Nikkor ED 10.5mm F2.8G
- 어안 및 초광각대용 렌즈로 사용
http://www.nikon.co.kr/products/lens/dx/af_dx_fisheye_ed_105mmf28g/

2. Sigma 30mm F1.4 EX DC HSM
- 실내용 주력 렌즈
http://www.sigma-photo.co.jp/lens/digital/30_14.htm




3. Nikon Ai AF Micro Nikkor 60mm F2.8D
- 매크로 렌즈, 50mm 대용으로 쓰기도 함.
http://www.nikon.co.kr/products/lens/af/singlefocal/ai_af_micro60mmf28d/
4. Nikon Ai AF Nikkor 85mm F1.4D (IF)
- 실외용 주력렌즈, 실외 및 인물용
http://www.nikon.co.kr/products/lens/af/singlefocal/ai_af_85mmf14d_if/
5. Nikon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 가끔 표준줌 렌즈가 필요해서 그만...
http://www.nikon.co.kr/products/lens/dx/af-s_dx_ed_18-55mmf35-56g/
6. Nikon AF-S DX Zoom Nikkor ED 55-200mm F4-5.6G
- 가끔 망원줌렌즈가 필요해서 그만... 그리고, 80mm이상의 망원용
http://www.nikon.co.kr/products/lens/dx/af-s_dx_ed_55-200mmf4-56g/
아~ 이제는 정말로 당분간 렌즈구성은 바꾸지 않을 듯 싶습니다.

다만, 겨울때... 필요(스노우보드 사진)의 의해서 "70-200vr"을 추가할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줌렌즈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


줌렌즈를 좋아하지 않게 된 건, 17-55dx / 80-200를 포함한 많은 줌 렌즈를 써봤지만 결과물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움직일 필요 없이 그냥 줌으로 스스슥하면 많은 구도가 잡히게 되니, 사진찍는 재미도 반감되더군요.

물론 렌즈를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게 큰 장점이지만, SLR에서 렌즈 교체를 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인데 그것을 잃어 버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요.(솔찍히 이건 좀 억지. ^^;)


자. 어째든. 1차 완료.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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