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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9 0506에 받았던 강습내용 정리
  2. 2007/06/29 0304에 받았던 강습내용 정리
1. 스티어링시에 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갈 곳(보통 펜스)을 보는 것이다. 단, 시선 안에 손이 있어야 한다.

2. 시선은 펜스 to 펜스 이다. 폴라인(경사방향)에서 시선이 멈추거나 멈칫하지 말자.

3. 과감하게! 그러나, 급하지 않게.

4. 리듬감을 항상 생각하자~ (하나~ 두울~ 세엣~ 네엣~)

5. 허리가 틀어지는 느낌을 받자.

6. 과정이 동시에 들어가지 말자. 예를들면, 스티어링이 끝난 후에 다운이 들어가야 된다.

7. 경사에서 몸을 던지자. 그래야 경사와 (어깨가) 평행을 이룰 수 있다. 손바닥이 슬로프와 평행을 이루게 하는 방법도 괜찮다.

8. 토사이드턴을 할 때, 다운시에는 무릅을 굽하셔 상체로 누른다는 느낌으로 하자. 약간 엉덩이가 뒤로 삐지는 느낌은 정상이다. (여기서! 엉삐는 조심해야 된다.)

9. 업을 완전히 해주고, 턴과 턴 사이에는 발바닥이 슬로프에 닿는 느낌을 받자.

10. 스티어링의 목적은 어깨를 돌리는 것이며, 어깨를 돌리는 것은 수월하게 돌리기 위함이다.

11. 고개(머리)는 중력 방향과 수평을 유지하자.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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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턴의 시작은 폴라인과 수직이며, 그 방향으로 약간의 힘을 준다. : ↘(X) →(O)
-> 데크는 자동으로 폴라인쪽으로 흐른다. 마음에 여유(또는 깡)를 가지자.

2. 약 45도 경사때 스티어링을 시작한다. : ↘(시작~)

3. 익스텐션(업)을 확!실!하게. 그러나, 급하지 않게 해준다.

4. ↘까지는 익스텐션하고, 이후에 스티어링을 한다. 이때 허리가 돌아가고 고추를 내민다.
-> 허리가 돌아가는 느낌이 나야하고, 데크는 자신의 몸 뒤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5. 힐사이드턴을 할 때 시선처리가 잘되지 않는다. 중요!

6. 팔을 수평으로 하면 훨씬 안정적이다.
-> 연습을 할 떄는 조금 과도하게 팔을 올려서 한다.

7. 스티어링시에 뒷팔도 같이 돌아가야한며, 앞팔과 뒷팔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 위에서 봤을 때 : \o/ (X) ─o─(O)

8. 충분히 익스텐션 후에 스티어링을 해야 허리가 꺽이고 고추가 나온다.

9. 데크는 돌아간다. 안돌아 갈꺼라는 생각은 버려라.

10. 뒷 팔로 인해 턴이 불안정 하여 고추내밀기가 되지 않는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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