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11/07 남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의 확장모듈 개발이란... (3)
  2. 2008/10/25 [C/C++] switch-case 구문이 반드시 address jump를 하는건 아닙니다. (2)
  3. 2008/09/14 명절 낮잠 (6)
  4. 2008/08/30 예비군 훈련이 끝났습니다. (5)
  5. 2008/08/26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일
  6. 2008/08/19 사주고 싶은 청바지 (3)
  7. 2008/08/19 이름 기억 장애 (3)
  8. 2008/08/03 나의 '뇌구조'와 '아스트랄 전생' (6)
  9. 2008/07/29 오랬동안 미루었던 MP3 파일 정리
  10. 2008/07/25 [MySQL] utf8_general_ci vs utf8_unicode_ci (1)
  11. 2008/07/25 삽질의 기록 #1
  12. 2008/07/25 [PHP] include_once()와 require_once()의 차이
  13. 2008/07/03 Hadoop을 이용하여 TeraByte Sort에 209초가 걸렸답니다.
  14. 2008/06/02 아스키(ASCII) 코드표
  15. 2008/05/09 KSC 5601(ISO 10646-1/Unicode1.1) 완성형 한글코드 (1)
  16. 2007/09/30 현대 I30 - 꺼덜카! (4)
  17. 2007/09/28 글 좀 잘써보고 싶다. T-T (6)
  18. 2007/08/27 모니터 캘리브레이터 - Mind Color (3)
  19. 2007/08/23 휴대폰 - 삼성 애니콜 SCH-C210(SKT) (4)
  20. 2007/07/27 저 어제 펀드 들었습니다~ ^o^)/ (6)
  21. 2007/07/13 건강하답니다. (2)
  22. 2007/06/29 0506에 받았던 강습내용 정리
  23. 2007/06/29 0304에 받았던 강습내용 정리
  24. 2007/06/25 어느 차가 좋을까요? (5)
  25. 2007/05/22 하이난(중국) 여행기 4/4
  26. 2007/05/22 하이난(중국) 여행기 3/4
  27. 2007/05/21 하이난(중국) 여행기 2/4
  28. 2007/05/14 퇴근길... (2)
  29. 2007/04/27 하이난(중국) 여행기 1/4
  30. 2007/03/28 어느게 쉬울까요? (4)

요즘 몇일 동안 아파치 모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쿼리(url)에 따라 특정 back-end server를 선택하고, 쿼리를 redirect 하는 단순한 모듈인데요.

남이 만들어놓은 프로그램의 확장모듈 개발이라는게...

참으로 그지 같군요. -_-

지정해 놓은 대로만 프로그래밍 해야되고, 그것에 대한 레퍼런스도 전무하고, 디버깅도 쉽지 않고...

예전에도 IE 확장모듈(BHO,Toolband등) 개발 할 때도 상당히 귀찮았지만 레퍼런스는 많았는데,

그에 비하면 아파치 모듈에 대한 레퍼런스는 없다고 봐도 될 정도 입니다.(국내외 포함)

가능하다면... 아파치 모듈 개발하지 마세요. ^^;


ps. 제가 어떤 곳에서 막혔는지 궁굼하시면 펼쳐 보세요. 아파치 모듈 개발에 대한 눈꼽만큼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

more..

Posted by 꺼덜
TAG Apache, mo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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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ewook 2008/11/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남이 저죠?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꺼덜 2008/11/19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taewook님 코드는 도움이 많이 되었는걸요~
      제가 말한 "남"은 "apache2 httpd"이에요~ ㅎㅎ

  2. xdgbf 2011/08/0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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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에선 고속 스위칭을 하기 위해 swtich-case 구문의 값에는 정수(int, long등)만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address jump를 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보통 C/C++에서 switch-case문은 빠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address jump를 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은 분기(if-then)을 하기 때문에 if 구문보다 빠르지 않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case가 3개 이하인 경우에는 if/else로 일일히 비교후 분기 한다.
  2. case가 4개 이상이고, 최소 case와 최대 case의 차이가 254 이하인 경우에는 address table을 만들어 jump 한다.(이 과정에서 최대 약 1KB의 address table이 생성된다. switch를 잘못 쓰면 1KB의 디스크 공간과 메모리를 낭비할 수도 있다.)
  3. 최소 case와 최대 case의 차이가 255 이상인 경우에는 if/else로 비교후 분기한다. 단, 최소 case를 포함하며 규칙2의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이 존재할 경우 해당 case들은 address table을 만들어 jump 한다.
예>
case 0, 1, 2                    -> if/else로 분기 (규칙 1)
case 0, 1, 2, 3, 4              -> address table로 분기 (규칙2)
case 0, 1, 2, 3, 4, 100         -> address table로 분기 (규칙 2)
case 0, 1, 2, 3, 4, 100, 300    -> 0~100 까지는 address table로 분기.
                                   300은 if/else로 분기(규칙3)
case 0, 300, 301, 302, 303, 304 -> 모두 if/else로 분기 (규칙3)

위의 내용은 제가 속한 CUG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위에 설명한 조건은 VC++ 6.0 / 7.0에서 동작한다고 하며, 저도 VC++.NET 8.0의 디에셈블을 통해서 확인해봤습니다. 정말 저대로 동작하더군요. ^^;

어쩔 수 없이 차이가 255 이상되는 값을 사용해야 한다면 값을 슬라이싱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빠른 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말이죠.

요즘은 CPU의 성능이 좋아져서 저 조건은 무시해도 될 정도이긴 하지만, 알고 무시하는 것과 모르고 무시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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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익필 2010/12/2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xdgbfxhn 2011/08/0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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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낮잠

횡설수설 2008/09/14 20:33

아흐~ 너무 개운합니다.

명절날 오전에 행사(?)를 모두 마치고, 오후에 자는 2~3시간 정도의 낮잠.

정말 최고의 단잠입니다~ 흐흐흐-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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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보준 2008/10/16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덜님 저두 블로그 만들었어요~~ 할말있을 때 말로 하지 말고 댓글로 남겨주세요

    • 꺼덜 2008/10/1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1m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이제 댓글로 대화 할 수 밖에 없다니- 슬픕니다- T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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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꺼덜군이 지난 목요일(28일)에 예비군 6년차 훈련을 마치는 것으로 군복무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물론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예비군 7, 8년차가 남아 있으닌까요. 하지만, 더 이상 훈련이 없으므로 앞으로 2년내에 전쟁이 발발하거나 예비군 소집령만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군복을 입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이로서 1999년 3월에 시작한 군역의무, 저는 "대체복무(산업기능) 36개월 + 예비군 6년"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예비군 훈련을 갔다오면서 찍은 사진인데 i4r을 들고 있는 걸로 봐서는 대략 2년 전 사진이네요. :)

덧. 현역 또는 연구원으로 다녀오신 분들께 폐(?)가 될까봐 "지겨웠다"라는 이야기는 차마 못하겠어요~

Posted by 꺼덜
TAG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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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뾰리 2008/08/3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꺼 입었냐.. 병장계급..ㅋ
    저노무 부대마크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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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요일에 시작한 회식을 토요일까지 했습니다! BJ님 덕분에 3차까지 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1차 고기&소주, 2차 맥주, 3차 감자탕)

2. 들어오는 길에 아파트 근처에 편의점에 갔는데, 알바생이 "도둑이 들어왔으니 도와달라"라고 요청을 하더군요. 정의감(이라고 쓰고 술기운이라고 읽음)에 불타는 저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혹시나, 도둑님이 뻘짓을 하면 던질려고 했습니다만, 경찰이 올 때까지(10분 정도) 안절부절 못하고 있더군요. 많이 소심한 도둑님 같았어요. 결국 라면은 다 먹고 나왔습니다. 배불러 죽는 줄 알았습니다. T-T

3. 새벽에 마시고 들어온 주제에! 오후에는 주류박람회를 갔습니다. 샘플로 조금씩 주는 것만 먹어도 힘들더군요. T-T 문제는 주류 박람회도 모델을 찍으러온 사람들이 많았고, 그 광경은 좀 그랬습니다. "선입견+일반화오류"이긴 하지만 SLR오덕님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덕분에 저는 카메라를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박람회에 가서 카메라를 꺼내야 될지는 고민을 해봐야 겠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하루의 일상을 쓴 이유는 "2번" 때문입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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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사주고 싶은 청바지가 있습니다. 트루릴리젼(이라는) 브랜드의 청바지입니다. 뒷주머니에 말발굽 모양이 있는 청바지죠.

얼마전에도 국내에 런칭하면서 모델로 전지현을 쓰면서 유명해지긴 했습니다만...

이미테이션이 많은 많아서 그런지 아직은 동대문표 바지로 인식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털썩-

그렇지만 이미테이션은 티가 너무나도 심하게 납니다. 절대 이미는 사지마세요. 제가 이미와 정품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느끼는 것이지만, 트루의 라인은 흉내를 못내더군요. 물론 진품같은 이미도 보긴 했는데 가격도 진품 같아요~ -_-;

그런데... 트루는 남자용 보다는 여자용이 죽음입니다. ㅋㅋㅋ

특히, 조이(Joey)라인이 말이죠. 가끔 길거리에서 트루조이를 입으신 분들을 보면 그렇게 이뻐보일 수가 없더군요~ 흐흐흐








(사진은 제일 이뻐보이는 "다크계열의 화이트스티치가 들어간 Joey" 입니다.)

실제로 봐도 정말 이쁩니다. 몸매가 꼭 모델급 몸매가 아니더라도 상당히 말이죠.

트루가 엉덩이가 좀 작아보이고 다리는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더군요. 정말 그런거 같아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more..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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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웃겨요~~~~^^
    에헴~~~

  2. dsfdsf 2011/05/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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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중에 하나가 사람을 만나는 일 일겁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2번, 많아도 3번정도 만나면 이름을 기억하는데 저는 그제 잘 안되더군요.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억력이 딸리는 것도 아닌데...(아~ 기억력은 좀 딸리는 것 같군요. 젠장!)

사람을 보면 얼굴은 확실하게 기억하고, 이름을 말하면 그 사람에 관련된 것들이 생각은 나는데, 두개가 연결이 안되요.

한... 5~6번은 봐야 되더군요. T-T

이런 이유로 좋아하는 연예인도 별로 없어요. 누가 물어보면 이름이 기억나야 대답을 할텐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얼굴만 기억나니...

아~~ 왜 그럴까요? 누가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덧. 제가 몇번을 봐도 이름을 물어본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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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8/08/26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무작위로 20번을 봐야 암기가 된대요. 아마 TV를 많이 안 봐서 연옌 이름에 약하실 듯! 그리고 꼭 외워야할 사람 아니면 한두 번 보고 어케 외워용. (그나마 꺼덜선생은 얼굴이 기억난다니 다행. 전 면접 때 한 시간이나 본, 앞으로 같이 일할 위에분 얼굴도 생각이 안 나요. 흐흐흐흐흐흐흐흑)

    • 꺼덜 2008/08/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았.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다...행인거죠?
      전 팀사람들 이름 제대로 익히는데 1달이 걸렸다는...-_-)す~

  2. dsfdsf 2011/05/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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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생각(뇌구조)을 이미지화 한 것 이랍니다.

나름대로 풀이 해보자면 "고민이 많지만, 즐거움과 식도락을 즐기며, 중심에는 사랑을 원한다." 인 것 같네요.

어? 이거. 상당히 잘 맞네요. :)

그런데... 갑자기 "꿈 보다 해몽"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

해보시고 싶은 신 분은 http://usokonikki.com/ 에서 하시면 됩니다. 보통 한자로 입력하지만, 저는 제 이름의 후리가나를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제 아스트랄 전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로 아스트랄하군요. 이건 그냥 재미로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

아스트랄 전생은 http://blcat.kr/@/life.php 에서 해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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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n 2008/09/0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생정보... 완전 황당한걸 ㅠㅠ

  2. 뾰리 2008/09/0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パク ギョンジェ가 맞을걸??

  3. 2008/10/07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니...흠...참으로...꺽...

한 5년째 미루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약 3,000여개의 mp3 파일을 정하는 하는 것이죠.

처음에는 "id3tag는 무용지물이다.", "그건 itunes나 사용하는 거다." 라는 의견을 펼치며 파일명 정리에 열을 올렸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파일명은 부질없고 id3tag로 정리해서 그것을 파일명으로 export 하는 것이 좋다."라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얻게 되었네요.

그래도, tag를 정리하는 일도 보통이 아니죠.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최근에 알게된 것이 "tag 자동입력"입니다.

요즘 많은 mp3 player(또는 manager)가 지원하고 있는데... 외국 노래의 경우 winamp가, 가요의 경우 iriver plus가 정확도가 꽤 높더군요.

tag를 자동 입력한 후에 Mp3tag라는 프로그램으로 저에게 맞게 약간 수정/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딱 2일 작업했는데 전체의 60%가 정리되었습니다. 오옷!

5년간 미루었던 후닥 처리해 주니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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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의 collation을 별생각없이 계속 utf8_general_ci 를 사용하다가 오늘 어느분께서 utf8_unicode_ci로 된 script를 보내셔서 차이점을 조사해 봤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So when you need better sorting order - use utf8_unicode_ci,
and when you utterly interested in performance - use utf8_general_ci.

라고 합니다.

utf8_general_ci 는 accents(예, ÀÁÅåāă)가 없으며 그것들은 해당 단어의 대문자(앞의 예제의 경우 'A')로 변환한답니다.

이렇게 모든 경우를 대문자로 변환하는 경우, 문자 비교시에 소문자보다는 작게 되므로 정렬이 정확히 이루지지 않습니다. 즉, 'ÀÁÅåāă'는 모두 'a'와 같으므로 정렬 비교시에 swap되지 않을 것이며, 'åāă'는 대문자 'A'와 같은 순서에 나오게 되는 것이죠.

accent 문자까지 정확하게 정렬해야 되는 경우가 아니면, 속도를 위해서 utf8_general_ci를 쓰는게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forums.mysql.com/read.php?103,187048,188748#msg-188748을 참조해주세요.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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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pojojo 2011/05/26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for information.

1. 느려서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을 활용하려고 속도 개선에 대해서 알아보던 도중, hdd를 cf카드로 바꾸는 속도가 꽤나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cf를 hdd로 변환해주는 컨버터를 구입했습니다.

국내에서 파는 옥션표 컨버터는 제 속도가 안나오고, 불안정하다는 소리에 아도니스라는 회사의 제품을 구매대행으로 샀습니다.

사기전에 노트북을 완전히 분해해서 hdd의 인터페이스도 44-pin/female으로 확인했고, 쇼핑몰의 홈페이지에 mini 44-pin/Female로 소개(사진에서 우측 제품)되어 있어 바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어제(2008-07-25)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집에서 노트북에 연결할려고 보니... 뜨헉!!! 인터페이스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T-T

정확하게 다시 확인해 보니 제 노트북의 인터페이스는 cf-type의 1.8인치 도시바hdd용 인터페이스 이더군요. cf-type 이면서 cf는 인식이 안되는 이상한 인터페이스...

보통 mini 44-pin/male은 2.5인치 HDD에서 주로 사용이 되고, female은 사용하지 않더군요.

즉, 구입한 cf to min 44-pin/female 컨버터는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제게는 필요없는 그런 물건이더군요.

구입하는데 들어간 5.5만원은 길바닥에 깔은 셈 쳐야 겠습니다. T-T


2. 요즘 매일같이 열심히 헬스를 하고 있습니다. 길게는 못해도 하루에 40분정도는 하고 있죠.

여름을 맞이하여 좀 더 체지방을 줄이고자. CLA라는 것도 사다먹고, 런닝머신도 10분 걷던 것을 5분 걷고 5분 뛰는 식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바꾼지 2개월만의 체질량 측정.

... 체중 늘고, 체지방 늘고, 근육량 줄고 ... 하아...

트레이너가 걱정해줍니다. "요즘 밥은 먹고 다니세요? 안먹고 운동하면 이럴 수 있어요."

CLA 따위 때려치우고 그냥 10분 걸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밥을 좀 더 많이 먹어야 겠군요. 특히 아침.

CLA 사느라 들어간 3만원은 하늘에 뿌린 셈 쳐야 겠습니다. T^T

Posted by 꺼덜
TAG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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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_once() 또는 include()는  포함할 파일이 없으면 경고를 발생시키고 수행을 계속하지만,

require_once() 또는 require()는 포함할 파일이 없으면 에러를 발생시키고 수행을 멈춥니다.

Posted by 꺼덜
TAG 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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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에서 Hadoop의 MapReduce를 이용하여 TeraByte급 데이터를 정렬하는데 209초가 걸렸답니다.

2007년 기록인 297초에 비해 약 30%나 빨라졌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TeraByte급 데이터란 아래 형식과 같은 100bytes 레코드 100억건을 이야기 하며, http://www.hpl.hp.com/hosted/sortbenchmark/SortGen.zip 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다음과 같은 사양의 시스템을 910대를 사용했답니다.
  • 4 dual core Xeons @ 2.0ghz per a node (quad core인지 dual core x 4인지 헷갈리긴 합니다만...)
  • 4 SATA disks per a node
  • 8G RAM per a node
  • 1 gigabit ethernet on each node
  • 40 nodes per a rack
  • 8 gigabit ethernet uplinks from each rack to the core
  • Red Hat Enterprise Linux Server Release 5.1 (kernel 2.6.18)
  • Sun Java JDK 1.6.0_05-b13

여기서 보면 "910대나 사용했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무조건 시스템의 개수를 늘린다고 정렬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910대를 활용했다는 것이 더 대단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2개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1. http://developer.yahoo.com/blogs/hadoop/2008/07/apache_hadoop_wins_terabyte_sort_benchmark.html
  2. http://www.hpl.hp.com/hosted/sortbenchmark/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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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키(ASCII) 코드표

----------------------------------------------------------------------
 10진수 | 16진수 | 8진수 | 2진수    | 출력
----------------------------------------------------------------------
 000    | 00     | 000   | 00000000 | NUL (null)
 001    | 01     | 001   | 00000001 | SOH (start of heading)
 002    | 02     | 002   | 00000010 | STX (start of text)
 003    | 03     | 003   | 00000011 | ETX (end of text)
 004    | 04     | 004   | 00000100 | EOT (end of transmission)
 005    | 05     | 005   | 00000101 | ENQ (enquiry)
 006    | 06     | 006   | 00000110 | ACK (acknowledge)
 007    | 07     | 007   | 00000111 | BEL (bell)
 008    | 08     | 010   | 00001000 | BS (backspace)
 009    | 09     | 011   | 00001001 | HT (horizontal tab)
 010    | 0A     | 012   | 00001010 | NL (new line (or LF, line feed))
 011    | 0B     | 013   | 00001011 | VT (vertical tab)
 012    | 0C     | 014   | 00001100 | NP (new page (or FF, form feed))
 013    | 0D     | 015   | 00001101 | CR (carriage return)
 014    | 0E     | 016   | 00001110 | SO (shift out)
 015    | 0F     | 017   | 00001111 | SI (shift in)
 016    | 10     | 020   | 00010000 | DLE (data link escape)
 017    | 11     | 021   | 00010001 | DC1 (device control 1)
 018    | 12     | 022   | 00010010 | DC2 (device control 2)
 019    | 13     | 023   | 00010011 | DC3 (device control 3)
 020    | 14     | 024   | 00010100 | DC4 (device control 4)
 021    | 15     | 025   | 00010101 | NAK (negative acknowledge)
 022    | 16     | 026   | 00010110 | SYN (synchronous idle)
 023    | 17     | 027   | 00010111 | ETB (end of transmission block)
 024    | 18     | 030   | 00011000 | CAN (cancel)
 025    | 19     | 031   | 00011001 | EM (end of medium)
 026    | 1A     | 032   | 00011010 | SUB (substitute)
 027    | 1B     | 033   | 00011011 | ESC (escape)
 028    | 1C     | 034   | 00011100 | FS (file separator)
 029    | 1D     | 035   | 00011101 | GS (group separator)
 030    | 1E     | 036   | 00011110 | RS (record separator)
 031    | 1F     | 037   | 00011111 | US (unit separator)
 032    | 20     | 040   | 00100000 | SP (space)
 033    | 21     | 041   | 00100001 | !
 034    | 22     | 042   | 00100010 | "
 035    | 23     | 043   | 00100011 | #
 036    | 24     | 044   | 00100100 | $
 037    | 25     | 045   | 00100101 | %
 038    | 26     | 046   | 00100110 | &
 039    | 27     | 047   | 00100111 | '
 040    | 28     | 050   | 00101000 | (
 041    | 29     | 051   | 00101001 | )
 042    | 2A     | 052   | 00101010 | *
 043    | 2B     | 053   | 00101011 | +
 044    | 2C     | 054   | 00101100 | ,
 045    | 2D     | 055   | 00101101 | -
 046    | 2E     | 056   | 00101110 | .
 047    | 2F     | 057   | 00101111 | /
 048    | 30     | 060   | 00110000 | 0
 049    | 31     | 061   | 00110001 | 1
 050    | 32     | 062   | 00110010 | 2
 051    | 33     | 063   | 00110011 | 3
 052    | 34     | 064   | 00110100 | 4
 053    | 35     | 065   | 00110101 | 5
 054    | 36     | 066   | 00110110 | 6
 055    | 37     | 067   | 00110111 | 7
 056    | 38     | 070   | 00111000 | 8
 057    | 39     | 071   | 00111001 | 9
 058    | 3A     | 072   | 00111010 | :
 059    | 3B     | 073   | 00111011 | ;
 060    | 3C     | 074   | 00111100 | <
 061    | 3D     | 075   | 00111101 | =
 062    | 3E     | 076   | 00111110 | >
 063    | 3F     | 077   | 00111111 | ?
 064    | 40     | 100   | 01000000 | @
 065    | 41     | 101   | 01000001 | A
 066    | 42     | 102   | 01000010 | B
 067    | 43     | 103   | 01000011 | C
 068    | 44     | 104   | 01000100 | D
 069    | 45     | 105   | 01000101 | E
 070    | 46     | 106   | 01000110 | F
 071    | 47     | 107   | 01000111 | G
 072    | 48     | 110   | 01001000 | H
 073    | 49     | 111   | 01001001 | I
 074    | 4A     | 112   | 01001010 | J
 075    | 4B     | 113   | 01001011 | K
 076    | 4C     | 114   | 01001100 | L
 077    | 4D     | 115   | 01001101 | M
 078    | 4E     | 116   | 01001110 | N
 079    | 4F     | 117   | 01001111 | O
 080    | 50     | 120   | 01010000 | P
 081    | 51     | 121   | 01010001 | Q
 082    | 52     | 122   | 01010010 | R
 083    | 53     | 123   | 01010011 | S
 084    | 54     | 124   | 01010100 | T
 085    | 55     | 125   | 01010101 | U
 086    | 56     | 126   | 01010110 | V
 087    | 57     | 127   | 01010111 | W
 088    | 58     | 130   | 01011000 | X
 089    | 59     | 131   | 01011001 | Y
 090    | 5A     | 132   | 01011010 | Z
 091    | 5B     | 133   | 01011011 | [
 092    | 5C     | 134   | 01011100 | \
 093    | 5D     | 135   | 01011101 | ]
 094    | 5E     | 136   | 01011110 | ^
 095    | 5F     | 137   | 01011111 | _
 096    | 60     | 140   | 01100000 | `
 097    | 61     | 141   | 01100001 | a
 098    | 62     | 142   | 01100010 | b
 099    | 63     | 143   | 01100011 | c
 100    | 64     | 144   | 01100100 | d
 101    | 65     | 145   | 01100101 | e
 102    | 66     | 146   | 01100110 | f
 103    | 67     | 147   | 01100111 | g
 104    | 68     | 150   | 01101000 | h
 105    | 69     | 151   | 01101001 | i
 106    | 6A     | 152   | 01101010 | j
 107    | 6B     | 153   | 01101011 | k
 108    | 6C     | 154   | 01101100 | l
 109    | 6D     | 155   | 01101101 | m
 110    | 6E     | 156   | 01101110 | n
 111    | 6F     | 157   | 01101111 | o
 112    | 70     | 160   | 01110000 | p
 113    | 71     | 161   | 01110001 | q
 114    | 72     | 162   | 01110010 | r
 115    | 73     | 163   | 01110011 | s
 116    | 74     | 164   | 01110100 | t
 117    | 75     | 165   | 01110101 | u
 118    | 76     | 166   | 01110110 | v
 119    | 77     | 167   | 01110111 | w
 120    | 78     | 170   | 01111000 | x
 121    | 79     | 171   | 01111001 | y
 122    | 7A     | 172   | 01111010 | z
 123    | 7B     | 173   | 01111011 | {
 124    | 7C     | 174   | 01111100 | |
 125    | 7D     | 175   | 01111101 | }
 126    | 7E     | 176   | 01111110 | ~
 127    | 7F     | 177   | 01111111 |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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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5601(ISO 10646-1/Unicode1.1) 완성형 한글코드

읽는 방법은 좌측값과 위쪽값을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즉, '가'의 경우 '0xB0A1'으로 읽으면 됩니다.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0A:    가 각 간 갇 갈 갉 갊 감 갑 값 갓 갔 강 갖 갗
0xB0B: 같 갚 갛 개 객 갠 갤 갬 갭 갯 갰 갱 갸 갹 갼 걀
0xB0C: 걋 걍 걔 걘 걜 거 걱 건 걷 걸 걺 검 겁 것 겄 겅
0xB0D: 겆 겉 겊 겋 게 겐 겔 겜 겝 겟 겠 겡 겨 격 겪 견
0xB0E: 겯 결 겸 겹 겻 겼 경 곁 계 곈 곌 곕 곗 고 곡 곤
0xB0F: 곧 골 곪 곬 곯 곰 곱 곳 공 곶 과 곽 관 괄 괆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1A:    괌 괍 괏 광 괘 괜 괠 괩 괬 괭 괴 괵 괸 괼 굄
0xB1B: 굅 굇 굉 교 굔 굘 굡 굣 구 국 군 굳 굴 굵 굶 굻
0xB1C: 굼 굽 굿 궁 궂 궈 궉 권 궐 궜 궝 궤 궷 귀 귁 귄
0xB1D: 귈 귐 귑 귓 규 균 귤 그 극 근 귿 글 긁 금 급 긋
0xB1E: 긍 긔 기 긱 긴 긷 길 긺 김 깁 깃 깅 깆 깊 까 깍
0xB1F: 깎 깐 깔 깖 깜 깝 깟 깠 깡 깥 깨 깩 깬 깰 깸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2A:    깹 깻 깼 깽 꺄 꺅 꺌 꺼 꺽 꺾 껀 껄 껌 껍 껏
0xB2B: 껐 껑 께 껙 껜 껨 껫 껭 껴 껸 껼 꼇 꼈 꼍 꼐 꼬
0xB2C: 꼭 꼰 꼲 꼴 꼼 꼽 꼿 꽁 꽂 꽃 꽈 꽉 꽐 꽜 꽝 꽤
0xB2D: 꽥 꽹 꾀 꾄 꾈 꾐 꾑 꾕 꾜 꾸 꾹 꾼 꿀 꿇 꿈 꿉
0xB2E: 꿋 꿍 꿎 꿔 꿜 꿨 꿩 꿰 꿱 꿴 꿸 뀀 뀁 뀄 뀌 뀐
0xB2F: 뀔 뀜 뀝 뀨 끄 끅 끈 끊 끌 끎 끓 끔 끕 끗 끙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3A:    끝 끼 끽 낀 낄 낌 낍 낏 낑 나 낙 낚 난 낟 날
0xB3B: 낡 낢 남 납 낫 났 낭 낮 낯 낱 낳 내 낵 낸 낼 냄
0xB3C: 냅 냇 냈 냉 냐 냑 냔 냘 냠 냥 너 넉 넋 넌 널 넒
0xB3D: 넓 넘 넙 넛 넜 넝 넣 네 넥 넨 넬 넴 넵 넷 넸 넹
0xB3E: 녀 녁 년 녈 념 녑 녔 녕 녘 녜 녠 노 녹 논 놀 놂
0xB3F: 놈 놉 놋 농 높 놓 놔 놘 놜 놨 뇌 뇐 뇔 뇜 뇝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4A:    뇟 뇨 뇩 뇬 뇰 뇹 뇻 뇽 누 눅 눈 눋 눌 눔 눕
0xB4B: 눗 눙 눠 눴 눼 뉘 뉜 뉠 뉨 뉩 뉴 뉵 뉼 늄 늅 늉
0xB4C: 느 늑 는 늘 늙 늚 늠 늡 늣 능 늦 늪 늬 늰 늴 니
0xB4D: 닉 닌 닐 닒 님 닙 닛 닝 닢 다 닥 닦 단 닫 달 닭
0xB4E: 닮 닯 닳 담 답 닷 닸 당 닺 닻 닿 대 댁 댄 댈 댐
0xB4F: 댑 댓 댔 댕 댜 더 덕 덖 던 덛 덜 덞 덟 덤 덥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5A:    덧 덩 덫 덮 데 덱 덴 델 뎀 뎁 뎃 뎄 뎅 뎌 뎐
0xB5B: 뎔 뎠 뎡 뎨 뎬 도 독 돈 돋 돌 돎 돐 돔 돕 돗 동
0xB5C: 돛 돝 돠 돤 돨 돼 됐 되 된 될 됨 됩 됫 됴 두 둑
0xB5D: 둔 둘 둠 둡 둣 둥 둬 뒀 뒈 뒝 뒤 뒨 뒬 뒵 뒷 뒹
0xB5E: 듀 듄 듈 듐 듕 드 득 든 듣 들 듦 듬 듭 듯 등 듸
0xB5F: 디 딕 딘 딛 딜 딤 딥 딧 딨 딩 딪 따 딱 딴 딸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6A:    땀 땁 땃 땄 땅 땋 때 땍 땐 땔 땜 땝 땟 땠 땡
0xB6B: 떠 떡 떤 떨 떪 떫 떰 떱 떳 떴 떵 떻 떼 떽 뗀 뗄
0xB6C: 뗌 뗍 뗏 뗐 뗑 뗘 뗬 또 똑 똔 똘 똥 똬 똴 뙈 뙤
0xB6D: 뙨 뚜 뚝 뚠 뚤 뚫 뚬 뚱 뛔 뛰 뛴 뛸 뜀 뜁 뜅 뜨
0xB6E: 뜩 뜬 뜯 뜰 뜸 뜹 뜻 띄 띈 띌 띔 띕 띠 띤 띨 띰
0xB6F: 띱 띳 띵 라 락 란 랄 람 랍 랏 랐 랑 랒 랖 랗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7A:    래 랙 랜 랠 램 랩 랫 랬 랭 랴 략 랸 럇 량 러
0xB7B: 럭 런 럴 럼 럽 럿 렀 렁 렇 레 렉 렌 렐 렘 렙 렛
0xB7C: 렝 려 력 련 렬 렴 렵 렷 렸 령 례 롄 롑 롓 로 록
0xB7D: 론 롤 롬 롭 롯 롱 롸 롼 뢍 뢨 뢰 뢴 뢸 룀 룁 룃
0xB7E: 룅 료 룐 룔 룝 룟 룡 루 룩 룬 룰 룸 룹 룻 룽 뤄
0xB7F: 뤘 뤠 뤼 뤽 륀 륄 륌 륏 륑 류 륙 륜 률 륨 륩
------------------------------------------------------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
0xB8A:    륫 륭 르 륵 른 를 름 릅 릇 릉 릊 릍 릎 리 릭
0xB8B: 린 릴 림 립 릿 링 마 막 만 많 맏 말 맑 맒 맘 맙
0xB8C: 맛 망 맞 맡 맣 매 맥 맨 맬 맴 맵 맷 맸 맹 맺 먀
0xB8D: 먁 먈 먕 머 먹 먼 멀 멂 멈 멉 멋 멍 멎 멓 메 멕
0xB8E: 멘 멜 멤 멥 멧 멨 멩 며 멱 면 멸 몃 몄 명 몇 몌
0xB8F: 모 목 몫 몬 몰 몲 몸 몹 못 몽 뫄 뫈 뫘 뫙 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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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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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9A:    묀 묄 묍 묏 묑 묘 묜 묠 묩 묫 무 묵 묶 문 묻
0xB9B: 물 묽 묾 뭄 뭅 뭇 뭉 뭍 뭏 뭐 뭔 뭘 뭡 뭣 뭬 뮈
0xB9C: 뮌 뮐 뮤 뮨 뮬 뮴 뮷 므 믄 믈 믐 믓 미 믹 민 믿
0xB9D: 밀 밂 밈 밉 밋 밌 밍 및 밑 바 박 밖 밗 반 받 발
0xB9E: 밝 밞 밟 밤 밥 밧 방 밭 배 백 밴 밸 뱀 뱁 뱃 뱄
0xB9F: 뱅 뱉 뱌 뱍 뱐 뱝 버 벅 번 벋 벌 벎 범 법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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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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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AA:    벙 벚 베 벡 벤 벧 벨 벰 벱 벳 벴 벵 벼 벽 변
0xBAB: 별 볍 볏 볐 병 볕 볘 볜 보 복 볶 본 볼 봄 봅 봇
0xBAC: 봉 봐 봔 봤 봬 뵀 뵈 뵉 뵌 뵐 뵘 뵙 뵤 뵨 부 북
0xBAD: 분 붇 불 붉 붊 붐 붑 붓 붕 붙 붚 붜 붤 붰 붸 뷔
0xBAE: 뷕 뷘 뷜 뷩 뷰 뷴 뷸 븀 븃 븅 브 븍 븐 블 븜 븝
0xBAF: 븟 비 빅 빈 빌 빎 빔 빕 빗 빙 빚 빛 빠 빡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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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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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BA:    빨 빪 빰 빱 빳 빴 빵 빻 빼 빽 뺀 뺄 뺌 뺍 뺏
0xBBB: 뺐 뺑 뺘 뺙 뺨 뻐 뻑 뻔 뻗 뻘 뻠 뻣 뻤 뻥 뻬 뼁
0xBBC: 뼈 뼉 뼘 뼙 뼛 뼜 뼝 뽀 뽁 뽄 뽈 뽐 뽑 뽕 뾔 뾰
0xBBD: 뿅 뿌 뿍 뿐 뿔 뿜 뿟 뿡 쀼 쁑 쁘 쁜 쁠 쁨 쁩 삐
0xBBE: 삑 삔 삘 삠 삡 삣 삥 사 삭 삯 산 삳 살 삵 삶 삼
0xBBF: 삽 삿 샀 상 샅 새 색 샌 샐 샘 샙 샛 샜 생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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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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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CA:    샥 샨 샬 샴 샵 샷 샹 섀 섄 섈 섐 섕 서 석 섞
0xBCB: 섟 선 섣 설 섦 섧 섬 섭 섯 섰 성 섶 세 섹 센 셀
0xBCC: 셈 셉 셋 셌 셍 셔 셕 션 셜 셤 셥 셧 셨 셩 셰 셴
0xBCD: 셸 솅 소 속 솎 손 솔 솖 솜 솝 솟 송 솥 솨 솩 솬
0xBCE: 솰 솽 쇄 쇈 쇌 쇔 쇗 쇘 쇠 쇤 쇨 쇰 쇱 쇳 쇼 쇽
0xBCF: 숀 숄 숌 숍 숏 숑 수 숙 순 숟 술 숨 숩 숫 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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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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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DA:    숯 숱 숲 숴 쉈 쉐 쉑 쉔 쉘 쉠 쉥 쉬 쉭 쉰 쉴
0xBDB: 쉼 쉽 쉿 슁 슈 슉 슐 슘 슛 슝 스 슥 슨 슬 슭 슴
0xBDC: 습 슷 승 시 식 신 싣 실 싫 심 십 싯 싱 싶 싸 싹
0xBDD: 싻 싼 쌀 쌈 쌉 쌌 쌍 쌓 쌔 쌕 쌘 쌜 쌤 쌥 쌨 쌩
0xBDE: 썅 써 썩 썬 썰 썲 썸 썹 썼 썽 쎄 쎈 쎌 쏀 쏘 쏙
0xBDF: 쏜 쏟 쏠 쏢 쏨 쏩 쏭 쏴 쏵 쏸 쐈 쐐 쐤 쐬 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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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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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EA:    쐴 쐼 쐽 쑈 쑤 쑥 쑨 쑬 쑴 쑵 쑹 쒀 쒔 쒜 쒸
0xBEB: 쒼 쓩 쓰 쓱 쓴 쓸 쓺 쓿 씀 씁 씌 씐 씔 씜 씨 씩
0xBEC: 씬 씰 씸 씹 씻 씽 아 악 안 앉 않 알 앍 앎 앓 암
0xBED: 압 앗 았 앙 앝 앞 애 액 앤 앨 앰 앱 앳 앴 앵 야
0xBEE: 약 얀 얄 얇 얌 얍 얏 양 얕 얗 얘 얜 얠 얩 어 억
0xBEF: 언 얹 얻 얼 얽 얾 엄 업 없 엇 었 엉 엊 엌 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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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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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BFA:    에 엑 엔 엘 엠 엡 엣 엥 여 역 엮 연 열 엶 엷
0xBFB: 염 엽 엾 엿 였 영 옅 옆 옇 예 옌 옐 옘 옙 옛 옜
0xBFC: 오 옥 온 올 옭 옮 옰 옳 옴 옵 옷 옹 옻 와 왁 완
0xBFD: 왈 왐 왑 왓 왔 왕 왜 왝 왠 왬 왯 왱 외 왹 왼 욀
0xBFE: 욈 욉 욋 욍 요 욕 욘 욜 욤 욥 욧 용 우 욱 운 울
0xBFF: 욹 욺 움 웁 웃 웅 워 웍 원 월 웜 웝 웠 웡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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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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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0A:    웩 웬 웰 웸 웹 웽 위 윅 윈 윌 윔 윕 윗 윙 유
0xC0B: 육 윤 율 윰 윱 윳 융 윷 으 윽 은 을 읊 음 읍 읏
0xC0C: 응 읒 읓 읔 읕 읖 읗 의 읜 읠 읨 읫 이 익 인 일
0xC0D: 읽 읾 잃 임 입 잇 있 잉 잊 잎 자 작 잔 잖 잗 잘
0xC0E: 잚 잠 잡 잣 잤 장 잦 재 잭 잰 잴 잼 잽 잿 쟀 쟁
0xC0F: 쟈 쟉 쟌 쟎 쟐 쟘 쟝 쟤 쟨 쟬 저 적 전 절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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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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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1A:    점 접 젓 정 젖 제 젝 젠 젤 젬 젭 젯 젱 져 젼
0xC1B: 졀 졈 졉 졌 졍 졔 조 족 존 졸 졺 좀 좁 좃 종 좆
0xC1C: 좇 좋 좌 좍 좔 좝 좟 좡 좨 좼 좽 죄 죈 죌 죔 죕
0xC1D: 죗 죙 죠 죡 죤 죵 주 죽 준 줄 줅 줆 줌 줍 줏 중
0xC1E: 줘 줬 줴 쥐 쥑 쥔 쥘 쥠 쥡 쥣 쥬 쥰 쥴 쥼 즈 즉
0xC1F: 즌 즐 즘 즙 즛 증 지 직 진 짇 질 짊 짐 집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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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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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2A:    징 짖 짙 짚 짜 짝 짠 짢 짤 짧 짬 짭 짯 짰 짱
0xC2B: 째 짹 짼 쨀 쨈 쨉 쨋 쨌 쨍 쨔 쨘 쨩 쩌 쩍 쩐 쩔
0xC2C: 쩜 쩝 쩟 쩠 쩡 쩨 쩽 쪄 쪘 쪼 쪽 쫀 쫄 쫌 쫍 쫏
0xC2D: 쫑 쫓 쫘 쫙 쫠 쫬 쫴 쬈 쬐 쬔 쬘 쬠 쬡 쭁 쭈 쭉
0xC2E: 쭌 쭐 쭘 쭙 쭝 쭤 쭸 쭹 쮜 쮸 쯔 쯤 쯧 쯩 찌 찍
0xC2F: 찐 찔 찜 찝 찡 찢 찧 차 착 찬 찮 찰 참 찹 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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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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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3A:    찼 창 찾 채 책 챈 챌 챔 챕 챗 챘 챙 챠 챤 챦
0xC3B: 챨 챰 챵 처 척 천 철 첨 첩 첫 첬 청 체 첵 첸 첼
0xC3C: 쳄 쳅 쳇 쳉 쳐 쳔 쳤 쳬 쳰 촁 초 촉 촌 촐 촘 촙
0xC3D: 촛 총 촤 촨 촬 촹 최 쵠 쵤 쵬 쵭 쵯 쵱 쵸 춈 추
0xC3E: 축 춘 출 춤 춥 춧 충 춰 췄 췌 췐 취 췬 췰 췸 췹
0xC3F: 췻 췽 츄 츈 츌 츔 츙 츠 측 츤 츨 츰 츱 츳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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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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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4A:    치 칙 친 칟 칠 칡 침 칩 칫 칭 카 칵 칸 칼 캄
0xC4B: 캅 캇 캉 캐 캑 캔 캘 캠 캡 캣 캤 캥 캬 캭 컁 커
0xC4C: 컥 컨 컫 컬 컴 컵 컷 컸 컹 케 켁 켄 켈 켐 켑 켓
0xC4D: 켕 켜 켠 켤 켬 켭 켯 켰 켱 켸 코 콕 콘 콜 콤 콥
0xC4E: 콧 콩 콰 콱 콴 콸 쾀 쾅 쾌 쾡 쾨 쾰 쿄 쿠 쿡 쿤
0xC4F: 쿨 쿰 쿱 쿳 쿵 쿼 퀀 퀄 퀑 퀘 퀭 퀴 퀵 퀸 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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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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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5A:    큄 큅 큇 큉 큐 큔 큘 큠 크 큭 큰 클 큼 큽 킁
0xC5B: 키 킥 킨 킬 킴 킵 킷 킹 타 탁 탄 탈 탉 탐 탑 탓
0xC5C: 탔 탕 태 택 탠 탤 탬 탭 탯 탰 탱 탸 턍 터 턱 턴
0xC5D: 털 턺 텀 텁 텃 텄 텅 테 텍 텐 텔 템 텝 텟 텡 텨
0xC5E: 텬 텼 톄 톈 토 톡 톤 톨 톰 톱 톳 통 톺 톼 퇀 퇘
0xC5F: 퇴 퇸 툇 툉 툐 투 툭 툰 툴 툼 툽 툿 퉁 퉈 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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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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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6A:    퉤 튀 튁 튄 튈 튐 튑 튕 튜 튠 튤 튬 튱 트 특
0xC6B: 튼 튿 틀 틂 틈 틉 틋 틔 틘 틜 틤 틥 티 틱 틴 틸
0xC6C: 팀 팁 팃 팅 파 팍 팎 판 팔 팖 팜 팝 팟 팠 팡 팥
0xC6D: 패 팩 팬 팰 팸 팹 팻 팼 팽 퍄 퍅 퍼 퍽 펀 펄 펌
0xC6E: 펍 펏 펐 펑 페 펙 펜 펠 펨 펩 펫 펭 펴 편 펼 폄
0xC6F: 폅 폈 평 폐 폘 폡 폣 포 폭 폰 폴 폼 폽 폿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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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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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7A:    퐈 퐝 푀 푄 표 푠 푤 푭 푯 푸 푹 푼 푿 풀 풂
0xC7B: 품 풉 풋 풍 풔 풩 퓌 퓐 퓔 퓜 퓟 퓨 퓬 퓰 퓸 퓻
0xC7C: 퓽 프 픈 플 픔 픕 픗 피 픽 핀 필 핌 핍 핏 핑 하
0xC7D: 학 한 할 핥 함 합 핫 항 해 핵 핸 핼 햄 햅 햇 했
0xC7E: 행 햐 향 허 헉 헌 헐 헒 험 헙 헛 헝 헤 헥 헨 헬
0xC7F: 헴 헵 헷 헹 혀 혁 현 혈 혐 협 혓 혔 형 혜 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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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2  3  4  5  6  7  8  9  A  B  C  D  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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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C8A:    혤 혭 호 혹 혼 홀 홅 홈 홉 홋 홍 홑 화 확 환
0xC8B: 활 홧 황 홰 홱 홴 횃 횅 회 획 횐 횔 횝 횟 횡 효
0xC8C: 횬 횰 횹 횻 후 훅 훈 훌 훑 훔 훗 훙 훠 훤 훨 훰
0xC8D: 훵 훼 훽 휀 휄 휑 휘 휙 휜 휠 휨 휩 휫 휭 휴 휵
0xC8E: 휸 휼 흄 흇 흉 흐 흑 흔 흖 흗 흘 흙 흠 흡 흣 흥
0xC8F: 흩 희 흰 흴 흼 흽 힁 히 힉 힌 힐 힘 힙 힛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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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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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0/01/0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쩌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마침내! My Car가 생겼습니다~ :)

현대 I30 프리미어(썬루프,VDC)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현대차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이렇게 이야기 하기 뭐하지만... 중형차(소나타급)도 아닌 놈이 2,000만원 들어갑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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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소 10년 이상 나의 발이 되어 줄 꺼덜카!(애칭입니다. ^^;)

처음에는 "아이써덜", "삼덜이" 으로 이름을 지을려고 했지만, 누군가의 조언(대장곰)으로 꺼덜카로 낙찰했습니다.

간단하게 시승소감을 적어보자면
  • 앞좌석은 소나타만하네~
  • 운동능력도 괜찮군.(16인치 휠, 비교적 단단한 서스)
  • 와~ 사이드미러 시원하다!
  • 스마트키 생각 이상으로 편하네!
  • 가죽시트는 좋긴한데 필수는 아니구나-
  • 초반에는 연비가 좀 나쁘더니 점점 나아지네?
  • 해치백 스타일은 활용도는 좋지만, 약간의 잡음과 트렁크 밀폐가 안되는구나! (냄새나는 화물 적재 금지!!!)
  • 1,600cc라 힘은 조금 딸리는구나. T^T
입니다. ^^;

ps. 첫번째 사진에 그랜덜도 빼꼼히~ 나왔군요.

Posted by 꺼덜
TAG i30, 꺼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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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10/25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무지 고민되지만..... 으음.... 역시 눈이랑 트렁크 깍데기가 아무래도 거실리다 마리져. 으음.....

  2. 대장곰 2007/12/17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형제. 음홧홧홧

아~ 왜 이렇게 글 재주가 없을까요?

초중고를 다닐 때, 국어 점수가 심히 나빴던 영향일까요?

아니면, 교양서적을 너무 안읽어서? 타고난 천성?

무었이든지 실력을 늘릴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꾸준히 글을 열심히 쓰다보면 늘어 날까요?

대장곰!(제 주변에서 글을 제일 재미있게 잘쓰시는 분입니다.) 비법 좀 알려주세요.

그러고 보니 위의 내 질문은 "신방과 출신의 기자이면서 편집장을 하는 사람에게 비법을 알려달라는 것"이 되는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신방과 출신의 기자이면서 편집장을 하는 사람이 나아게 C++ 좀 알려줘!"라고 하는 것과 같은 질문이 되는군요.

그...그래도! 알려주세욧~

----- 이하 대장곰과 이야기 결과 -----

대답은 꾸준한 노력으로 어느정도까지 늘릴 수는 있지만, 잘쓰기는 쉽지 않답니다. 털썩.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제가 꺼덜선생만큼 프로그래밍을 할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이 이야기를 듣고, 정말 쉽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 인정했습니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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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남호 2007/09/3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살고 있네..그냥 들러보았어

  2. 대장곰 2007/10/12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태어나세요. ((((((((((( --)

  3. 대장곰 2007/10/12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뭔 글이 그래 쓰고 싶대요? 기계 오타쿠가 기계에 대해서 재미있게 쓰면 됐지 왜 다른 것까지 잘 할라고. 여자 꼬시게요? 음. 그래서 그런갑다.)

먼저,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이 먼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네이버 지식iN)를 참조해주세요.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툴은 모두 비싸고, 게다가 듀얼 모니터 지원용은 중급형 이상이니 가격 메리트를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얼마전에 착한 가격으로 나온 국산 제품이 있어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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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브레이터가 출력 이미지 작업을 위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세한 보정을 해주는 도구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실제 해보니 결과는 "대만족"

진짜로 안보이던 색이 보이고(특히 gray 계열), 제가 알고 있던 색과 다른 느낌을 색을 보여주더군요.

전반적으로 모니터가 붉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원한 계열의 색을 좋아해서 모니터의 기본 세팅이 좀 푸르게 되어 있는 점. 그리고, 사용자도 보통 높은 색온도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원래의 색보다 좀 푸른느낌(시원한 느낌?)의 색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캘리브레이션을 하고 나면 원래의 색을 잡아주게 되므로 좀 붉은끼가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1~2일 정도 사용하다 보면 금방적응 되고, 색이 훨씬 살아났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물론 색이 살아 났다는 느낌도 2~3일 지나면 무감각해집니다만...-_-;)

그래도, 모니터로 사진 감상이나 이미지 감상을 자주하는 사람이라면 지를만 합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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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09/1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지름쟁이 가혹한 논평가!

  2. 2010/02/10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휴대폰 중에 "세계에서 제일 얇은 휴대폰"이라는 C210을 질렀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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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니 정말로 얇습니다. 잘못하면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부러져서 환불해 달라고 온 사람만 2명이라고 하더군요. O_o!

하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니 뒷주머니에 넣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특히, 앞주머니에 넣으면 존재감 마져 사라져 버릴 정도로 편합니다.

다만, 악세서리 걸이용 홈(구멍)이 없어서 아무것도 달 수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저야 악세서리 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100개월간 이용한 KTF와 바이바이~하고 SKT로 이동, 확실히 통화품질은 좋더군요. 정확히는 음질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은데, 훨씬 잘~ 터집니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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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 2007/08/2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11.....
    형 난 너무안터져효 ㅜ.ㅜ

    아날로그 같다능...

  2. 대장곰 2007/08/2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를 버리고 떠나셨군요. 나두 SKT로 따라가구파여. 어흐흐흥.

저 어제 펀드 들었습니다~ ^o^)/

주식 비중이 높은 펀드를 거치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오늘
주가 대폭락! 코스피는 80.32P, 코스닭은 25.22P.

하긴... 지난번에는 XX소프트 주식도 매수하니 2,500원/주 떨어지고, 매매하니 3,000원/주 오르더군요. T-T

주식과는 인연을 맺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Posted by 꺼덜
TAG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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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 2007/07/2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웁스..

  2. 대장곰 2007/08/0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거치식이라니... 쎈데요! 게다가 직접 주식투자까지... 쎈데요! 쎈놈 꺼덜 ( --)b

  3. 뾰리 2007/08/1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타이밍에 국내 펀드를 들다니..바보..-_-;



약 2주일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진결과에

"검진결과 이상소견은 없습니다."

라는 짤막한 한마디만 써 있는 것을 보고,

"쩝. 너무 한거 아냐? 한줄... 아니 반줄밖에 안채우다니. 얘들도 대충 때우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저의 섣부른 파단이었습니다.

주변 동료들의 결과는 장황하게 뭐가 많이 있더군요. 저와 같이 짧막한 소견이 있는 사람은 몇 명 안되더군요.

참 다행입니다. :)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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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07/1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또 잘난 척 하고 싶어서 뱅글뱅글 도는 것좀 봐.

1. 스티어링시에 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갈 곳(보통 펜스)을 보는 것이다. 단, 시선 안에 손이 있어야 한다.

2. 시선은 펜스 to 펜스 이다. 폴라인(경사방향)에서 시선이 멈추거나 멈칫하지 말자.

3. 과감하게! 그러나, 급하지 않게.

4. 리듬감을 항상 생각하자~ (하나~ 두울~ 세엣~ 네엣~)

5. 허리가 틀어지는 느낌을 받자.

6. 과정이 동시에 들어가지 말자. 예를들면, 스티어링이 끝난 후에 다운이 들어가야 된다.

7. 경사에서 몸을 던지자. 그래야 경사와 (어깨가) 평행을 이룰 수 있다. 손바닥이 슬로프와 평행을 이루게 하는 방법도 괜찮다.

8. 토사이드턴을 할 때, 다운시에는 무릅을 굽하셔 상체로 누른다는 느낌으로 하자. 약간 엉덩이가 뒤로 삐지는 느낌은 정상이다. (여기서! 엉삐는 조심해야 된다.)

9. 업을 완전히 해주고, 턴과 턴 사이에는 발바닥이 슬로프에 닿는 느낌을 받자.

10. 스티어링의 목적은 어깨를 돌리는 것이며, 어깨를 돌리는 것은 수월하게 돌리기 위함이다.

11. 고개(머리)는 중력 방향과 수평을 유지하자.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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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턴의 시작은 폴라인과 수직이며, 그 방향으로 약간의 힘을 준다. : ↘(X) →(O)
-> 데크는 자동으로 폴라인쪽으로 흐른다. 마음에 여유(또는 깡)를 가지자.

2. 약 45도 경사때 스티어링을 시작한다. : ↘(시작~)

3. 익스텐션(업)을 확!실!하게. 그러나, 급하지 않게 해준다.

4. ↘까지는 익스텐션하고, 이후에 스티어링을 한다. 이때 허리가 돌아가고 고추를 내민다.
-> 허리가 돌아가는 느낌이 나야하고, 데크는 자신의 몸 뒤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5. 힐사이드턴을 할 때 시선처리가 잘되지 않는다. 중요!

6. 팔을 수평으로 하면 훨씬 안정적이다.
-> 연습을 할 떄는 조금 과도하게 팔을 올려서 한다.

7. 스티어링시에 뒷팔도 같이 돌아가야한며, 앞팔과 뒷팔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 위에서 봤을 때 : \o/ (X) ─o─(O)

8. 충분히 익스텐션 후에 스티어링을 해야 허리가 꺽이고 고추가 나온다.

9. 데크는 돌아간다. 안돌아 갈꺼라는 생각은 버려라.

10. 뒷 팔로 인해 턴이 불안정 하여 고추내밀기가 되지 않는다.

Posted by 꺼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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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차를 사기로 결심했기 때문이죠. ^o^)

하지만, 기쁨(?)은 잠시이고 다음과 같은 고민이 시작되더군요.

"어떤차를 살까? 지금까지는 크지만 힘이 없는 차를 몰았기 때문에 이제는 작고 힘있는 차를 사자!"

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프라이드(디젤)를 사고 싶었으나,

"1600만원 주고 프라이드 사면 누가 알아주나? 차라리 아반떼 사~"

라는 말에, 고민대상이 프라이드에서 무려 300만원이나 비싼 아반떼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2,000만원에 근접하는 가격...T-T

그래서, 한단계 아래인 베르나를 보기 사작했습니다.

하지만! 베르나를 살 바에는 100만원을 더 주고 프라이드를 사는게 좋을 것 같더군요.

아-아-아- 결국 돌고 돌아서 제자리로 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직까진 프라이드가 1순위입니다. ^^;

1. 현재 제일 사고 싶은 뉴프라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2순위인 뉴베르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원래 1순위지만 가격 때문에 3순위로 밀린 아반떼H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여러분이라면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ps. 차라리 소나타, 차라리 그랜저, 차라리 오피러스, 차라리 에쿠스(응?)과 같은 댓글은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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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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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장곰 2007/06/26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소형차 고르기는 대박 고민꺼리. 프라이드와 뉴SM3 놓고 사다리 타셈. 둘 다 깜장이로. >_<

  2. 꺼덜 2007/06/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용알카도 탐나욧~ >,.<

  3. 용미니 2007/07/0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v는 별로냐 ㅡㅡ

  4. 꺼덜 2007/07/06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V는 고려대상 자체가 아니다.

  5. steve 2007/07/0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이랜드와 ck 차이점...
    선택은 형이... 아 어렵 그래두 아반테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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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야기를 쓸려니 포스팅이 너무 늦어지는 것 같아서 사진만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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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횡설수설 2007/05/14 17:11
회사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버스에서 내려서 집까지...


2007-05-10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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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구 2007/05/2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늦게 집으로 돌아갈때마다 '딜팽이' 노래 생각나..

  2. 꺼덜 2007/07/10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예전에 자주들었는데... 가사를 다시 보니 그렇네... 집에 올때 생각날 듯-

    - 패닉 달팽이 -
    집에 오는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속에 몸을 뉘었을때 작은 달팽이 한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훗날에 저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

1. 출발

회사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5시 경에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고 면세점에서 홍삼,술,담배등 쇼핑을 하고 나서 시간을 보니 21시 21분을 가르키고 있더군요. 비행기 출발시간은 21시 40분이라 대충 시간을 맞추었죠. 체크인 하기전에 가이드의 "동남아시나, 중국쪽 항공사들은 20~30분 연착은 매너입니다." 이라는 조언을 무시한채 말이죠.

...역시 가이드의 말을 들을 걸 그랬나 봅니다. 약 30분 정도 뒤에 승무원들의 면세점 쇼핑이 끝난뒤에 티켓팅을 시작하더군요. -_-)+



2. 비행

비행시간은 4시간 정도로 지금까지 일본까지 가보지 못한 저로서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 탈 때는 몰랐는데, 이코노미석에 4시간 정도 앉아있으니... 죽을 것 같았습니다. 언젠가는 12시간도 앉아야 될 것 같은데, 그날이 두렵습니다. ^^;

기내식은 그냥 먹을 만 했습니다. 이전까지 유일하게 먹어본 JAL의 기내식보다는 괜찮더군요.



3. 도착

중국 하이난 싼야 공항에 도착. 내려서 공항을 둘러보니, "헉! 여기가 국제공항이야?"라는 탄성(?)이 나오더군요. 인천공항 때문에 눈이 높아진 탓도 있겠습니다만 정말... 후졌더군요.

그리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웬일 입니다. 고급형 버스에나 붙어 있는 토끼귀 모양의 사이드미러! 그러나, 내부는 영~ 아니였습니다. 비좁고, 의자는 딱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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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3회하는 영어학원 다니기
  2. 매주 3회이상 운동하기
  3. 점심시간에 책읽기
  4. 출근시간에 책읽기(퇴근할 때는 버스를 타기 때문에 책 읽는건 불가능!)
이 중에서 제일 실천하기 쉬운 것은 어느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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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 2007/03/3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이여

    매주3회이상 운동하기~ 한표

  2. hagu 2007/04/24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빠 2번- 거의 매일하고있는것. ㅎ
    하긴 생각해보니 4개다 거의 매일하고있는고 같당-
    센터자체가 영어학원이구 책대신 논문읽고있구 ㅜㅜ
    흠..차이는 2번은 스스로 찾아 기꺼이 하는것이구 나머진 하는수없이...ㅋ

    • 꺼덜 2007/04/2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의 아니게 3가지는 하는 수없이 하는거라 해도 4가지를 동시에 한다니... 역시~! ^^)b
      나도 빨리 2번 실행 할려고- ㅋㅋㅋ